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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혹사지수(2016.07.03)

작성자깊은슬픔|작성시간16.07.05|조회수317 목록 댓글 5

 



계투 공식은 (투구수*기본식 값)+(투구수*연투식 값[연투가 있을 경우에만])+(경기수*20)이고


선발 공식은 (투구수*피로도 공식값)+(경기수*20)입니다.

2군 기록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7월 3일까지의 혹사지수입니다.

우천 취소 경기들이 많은 관계로 크게 수치가 오른 선수는 없습니다. 지난 주에 3연투를 한 건 심창민과 김세현 뿐이네요.

김세현은 아직 투구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 30위 안에는 진입하지 않았습니다.(현재 34위)

그리고 김상수가 처음 30위 안에 진입했네요.

현재 넥센 불펜 중 최다 이닝을 소화 중이네요. 평자책은 3.86 16홀드(전체 2위)

장원삼과 트레이드될 당시와 비교하면 올해는 위상이 서로 바뀌었다고 할만한 수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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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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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I♥Tmac | 작성시간 16.07.05 혹사지수는 누가 만든 개념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깊은슬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5 원래 미국에서 시작된 투수혹사지수(Pitcher Abuse Points)란 개념이 있습니다.

    계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발 투수가 100개의 투구수를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떠난 경우의 PAP는 0. 101개부터 110개까지는 투구 하나당 1점을 부여함. 111개부터 120개까지는 2점. 이런 식으로 10개 단위로 150개까지 끊어서 계산한 다음, 그 이상은 무조건 6점을 부여하여 선발 등판시 각각의 PAP를 계산해 모두 더하면 선수의 누적 PAP를 계산한다는 것인데 사실 문제는 선발투수들보다는 불펜투수들이 일찍 망가진다는 것
  • 답댓글 작성자깊은슬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5 그 다음으로는 빌제임스의 Closer Fatigue(마무리 피로도)라는 것이 있는데

    타자 상대(1타석) = 1점으로 점수를 부여

    휴식일 없이 등판할 경우 X 5

    하루 쉬고 등판할 경우 X 4

    이틀 쉬고 등판할 경우 X 3

    사흘 쉬고 등판할 경우 X 2

    나흘 이상 쉬고 등판할 경우는 가중치 없음
  • 답댓글 작성자깊은슬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5 이 걸 베이스볼파크의 일주매님이

    개인적으로 변경해서 사용해왔습니다.


    투구수 1개 = 1점으로 점수를 부여

    휴식일 없이 등판할 경우 X 4

    하루 쉬고 등판할 경우 X 3

    이틀 쉬고 등판할 경우 X 2

    사흘 쉬고 등판할 경우 X 1.5

    나흘 이상 쉬고 등판할 경우는 가중치 없음

    http://www.baseballpark.co.kr/bbs/board.php?bo_table=kbo&wr_id=92597&sca=&sfl=wr_subject&stx=%C8%A4%BB%E7&sop=and&spt=-10994&page=1

    그리고 저 지수에서는 선발, 불펜 모두 포함해서 계산하여 순위를 산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깊은슬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5 마지막으로 제가 투구수를 선발, 불펜으로 나누고 연투에 대한 가중치를 넣으면서 임의로 변경해서 사용 중입니다.

    투구수와 경기, 연투 등에 대한 인풋값이 같더라도 아웃풋(혹사로 인한 기량저하나 선수생명 위험 등)의 값은
    정확하게 추정할 수 없고 저 수치 또한 계속 보정이 필요한 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삼아 상대적인 수치로 보시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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