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도태훈 선수가 한화 권혁 선수의 헤드샷으로 쓰러졌습니다.
근데 응급차가 오기까지 4분정도가 걸리고 응급차가 도착했는데 문이 안열리는 뭐 이런 말도안되는 경우가 나오나요...
롯데의 임수혁 선수가 그러한 일을 겪고도 대처가 이따위밖에 안되는지....
이건 KBO의 문제라고 봐야할지, 홈구장을 쓰고있는 한화구단의 문제인지, 병원의 문제인지, 대전시의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말 나오는거 보니까 응급차 운전하는 사람이 진행요원(보안요원)이라는 소리도 있구요.
제 얕은 기억에 추신수 선수도 머리에 사구를 맞고 쓰러졌을 때 엠뷸이 엄청 빨리 와서 골든타임을 지켰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는 것 같은데...
정말 안이한 대처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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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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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나야~ 작성시간 16.08.07 근데 왜 119가아니라 을지대학교병원 차가 오나요? 119가 훨 빠를텐데.. 기사댓글보니 대전사람들 아무도 안가는 을지병원 차 왜불렀냐는 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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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akers&Eagles 작성시간 16.08.07 을지대학병원이 이글스와 협약맺은 병원이라서 그럴껍니다..그래서 이글스 선수들이 몸에 이상있으면 1차적으로 거기로 가죠..또한 119를 불러도 지금보다 빠르진 않을겁니다..그래서 아마 전 구단은 지역의 병원들과 협약을 맺어서 항시 의료진을 파견하고 앰블런스도 대기하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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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넌나만의TOP 작성시간 16.08.07 구급차가 야구장 쪽에 대기하고 있는거 아니었나요?ㅡㅡ
안전과 직결된건 솔직히 변명의 여지가 없죠. 이건 이글스 구단이 잘못한게 맞습니다.
담부터는 이런일이 절대 없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밍~~~~ 작성시간 16.08.07 이건 구단 징계 같은 규정 없나요? 승질나네요 이럴거면 택시태워 보내지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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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능하다... 작성시간 16.08.08 축구는 칼같이 의료진이 날아오던데... 좋은건 배우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