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데틀레프 슈렘프작성시간04.05.22
후스트와 밥샵의 두번째 경기는 후스트가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였죠.. 제게 후스트는 약간은 얍삽??한(화끈하지 않다는 뜻입니다.)챔프의 이미지가 강했는데,, 우뚝서서 펀치를 주고 받는 모습은 괜히 멋있었죠.. 펀치로도 그다지 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레프리가 오버해서
작성자triumpV15작성시간04.05.22
참고로 후스트와 비스트의 2번째 게임은 제가 보기엔 심판실수인거 같네요.. 솔직히 그때는 TKO로 끝나기 전에 심판은 후스트가 계속 맞고 있는 것처럼 보였나본데 실제로는 막고 있었던거 같거든요.. 그래서 심판이 선언하자마자 후스트 어이없는 표정으로 왜 경기를 끝내냐고 했죠.. 제가 봐도 맞고 있었으면
작성자triumpV15작성시간04.05.22
중지시켰을때 조금이라도 정신없는 표정이 보여야 하는데..전혀 그러지 않은듯.. 그래서 그냥 링밖으로 나가버렸죠.. 사실 만약 판정으로 간다면 후스트가 유리했는데.. 참 아쉬운 게임이었습니다. 물론 심판이 제일 정확하게 봤겠지만.. 아쉬운 판정이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