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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WWF 프로레슬링의 영원한 아이콘 '인디언 부족의 마지막 전사' 얼티밋 워리어

작성자NBA GOAT|작성시간20.12.18|조회수3,505 목록 댓글 23























얼티밋 워리어


본명 제임스 브라이언 헬위그


1959년 6월 16일 미국 인디애나 주 크로포즈빌 출생


2014년 4월 8일 심장마비로 사망


188cm 125kg 





주요경력


WCWA 텍사스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WCWA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WWF 챔피언 1회


WWF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2회


N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2014년 WWE 명예의 전당 헌액







헐크 호건과 함께 미 프로레슬링 WWF (현 WWE)의 전설적인 아이콘중 한명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초반까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 얻었던 전설의 레슬러 


헐크호건과 라이벌 관계도 있었고 스타성과 상품성은 역대 최고수준이였음


우리나라에서도 채널2번 주한미군방송 AFKN으로 워리어의 경기를 시청했던 사람들 많고


비디오가게에서 WWF 레슬링 비디오 대여해서 워리어를 접한 사람들 많았음


출처가 어딘지는 모르지만 90년대에 워리어가 알통 터져서 죽었다는 얘기도 돌았음




등장할때 전력질주로 달려와서 로프 잡고 흔드는 퍼포먼스로 


팬들을 미치게 만들었지만 그게 체력적으론 마이너스 요인이였음



항상 비슷한 원 패턴 레슬링으로 대충 힘으로 밀어붙여서 


속전속결로 경기를 끝내버렸기 때문에 경기력에서는 혹평을 받았음




하지만 워리어의 대표적인 피니쉬 기술인 워리어 프레스, 워리어 스플래쉬를 할때는 관중들이 장난 아니게 열광함


당시 혹자들은 수준미달의 레슬러가 역대급 인기를 누리는걸 보고 


가장 과대평가 된 레슬러라고 혹평도 많이 했고 인성문제도 많았던 선수



2014년 4월 8일 애리조나의 호텔에서 나와 집으로 가기 위해 차를 타러 가던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심장마비로 사망함


당시 젊은시절부터 스테로이드 오남용과 약물 사용 후유증으로 사망한거 아니냐는 논란도 있었음



하여튼 3,40대 올드 프로레슬링 팬들한텐 영원히 기억 할수밖에 없는 선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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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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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BrianGranT | 작성시간 20.12.19 Quin Snyder 전 골드버그와 케인배
  • 답댓글 작성자Quin Snyder | 작성시간 20.12.19 BrianGranT 케인배는 그냥 괴물 그 자체 이미지였죠 ㄷㄷ
  • 작성자64화음 방구 | 작성시간 20.12.19 저희 세대에게 워리어는 실력으로 설명할수 없는 갬성이 있는 선수죠
  • 답댓글 작성자인터넷리 | 작성시간 20.12.19 22222
    인기 최고였죠ㅎ
  • 작성자DominiqueShin | 작성시간 20.12.20 가장 과대평가된 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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