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정회원 '맥주와빵과치즈'님이 그리워 하시는 스포츠스타
언더테이커
1965년 3월 24일 미국 텍사스 휴스턴 출생
208cm 138kg
주요경력
USWA 통합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WCWA 텍사스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WWF/E 챔피언 4회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3회
WWF 하드코어 챔피언 1회
WWF 태그팀 챔피언 6회
WCW 태그팀 챔피언 1회
2007년 로얄럼블 우승
WWE 투와이크 건틀렛트로피
2011 WWE 슬래미 어워드: 올해의 충격적인 순간
WWE 선정 최고의 스타 2위
레슬매니아 25승
설명이 필요없는 전설의 레슬러
사실상 WWE의 진정한 아이콘이라 평가해도 과언이 아닌 전설
30년간 WWF시절부터 활동했던 전설중의 전설
WWE팬들이 가장 존경하는 최고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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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WhiteChoco 작성시간 20.12.22 그 종소리! 울리고 조명 꺼지면 애들 무서워서 얼굴 하얗게 질리고 울고 그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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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64화음 방구 작성시간 20.12.22 남들은 다 관뚜껑 닫혀도 워리어만은 버티고 안 들어갔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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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bby Phills 작성시간 20.12.22 로만 레인지와의 매치는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였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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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런닝백 작성시간 20.12.22 폭군 빈스마저 한수 접게 만드는 전설중의 전설
파도파도 미담만 나오는 대인배
경이로움이 가장 잘어울리는 언옹.. 오오 ㅠㅠ -
작성자아이언코브라 작성시간 20.12.23 처음 봤을때의 그 충격이란~
다 뚜까패는 캐릭~~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