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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00년대 브라질 축구를 대표하는 '왼발의 달인' 히바우두

작성자NBA GOAT|작성시간20.12.28|조회수1,992 목록 댓글 6
























풀네임 : 히바우두 비토르 부르바 페헤이라


1972년 4월 19일 브라질 페르남부쿠 주 파울리스타 출생


키 187cm 체중 76kg


포지션 프리롤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 좌우 윙어





산타크루스 FC (1991~1992)


모지미링 EC (1992~1993)


SC 코린치안스 (1993~1994)


SE 파우메이라스 (1994~1996)


RC 데포르티보 데 라 코루냐 (1996~1997)


FC 바르셀로나 (1997~2002)


AC 밀란 (2002~2003)


크루제이루 EC (2004)


올림피아코스 FC (2004~2007)
 
AEK 아테네 FC (2007~2008)


FC 부뇨드코르 (2008~2010)


상파울루 FC (2011)


카부스코르프 SC (2012~2013)


AD 상카에타누 (2013)


모지미링 EC (2014~2015)







올림픽 축구 : 동메달 (1996)


코파 아메리카 : 우승 (1999)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우승 (1997)


FIFA 월드컵 : 우승 (2002), 준우승 (1998)









발롱도르 : 1999


FIFA 올해의 선수 : 1위 (1999), 3위 (2000)


FIFA 100 : 2004


FIFA 월드컵 실버슈 : 2002


FIFA 월드컵 올스타 팀 : 1998, 2002


1993년과 2003년 사이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일명 셀레상)에서 74번의 A매치에 출전해 34골을 넣었음





오버해드킥의 달인 악마의 왼발


호나우도, 호나우딩요한테 가려진 감이 있는 2인자지만


2인자이상의 2인자였음


90,2000년대 브라질 축구를 얘기할때 절대 빠질수 없는 축구의 레전드





스페인 FC 바르셀로나에서 5년 동안 뛰었으며,1997-1998, 1998-1999 두 번의 라리가 우승


1998년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을 경험했고, 1999년에 FIFA 올해의 선수와 유럽 올해의 선수로 동시에 선정되었으며 펠레가 선정한 FIFA 100에 뽑히기도 하였음


2004년,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음



2008년 8월, 우즈베키스탄의 축구 클럽인 부뇨드코르로 이적하여 2년간 뛰었으며, 자국의 상파울루 FC를 거쳐

현재 앙골라의 카부스코르프로 이적하여 한 시즌을 뛴 후, 브라질 세리에B의 상카에타누와 계약했음



2015년 6월, 은퇴를 한 히바우두는 모지미링의 구단주로서 활동했지만 팀의 리그 성적때문에 몇 경기는 뛰어서 팀의 승리를 일조하기 위해서 현역 복귀를 선언했던 경력있음 


2015년 7월 15일, 그는 마카에와의 경기에서 현역 복귀 골을 터트렸고 그에 화답하듯 히바우두의 아들인 히바우지뉴의 멀티골로 3-1로 승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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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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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Webber Forever | 작성시간 20.12.28 리발도~!
  • 답댓글 작성자빵꾸똥꾸 | 작성시간 20.12.30 나도 딱 그 댓글 달려 했는데
  • 작성자베커밋 | 작성시간 20.12.28 ac밀란 이적후 거짓말처럼 폼떨어졌죠 그러다 그리스가서 부활 ㅋ
  • 작성자환상덩크 빈스카터 | 작성시간 20.12.29 2002년이후 갑자기 사라져버렸죠....아챔에서 나오길레 깜놀....딩요만큼 게임체인저는 아니었던걸루...기복도 있고...
  • 작성자라시드 말라쓰~ | 작성시간 20.12.29 호날두, 호나우딩요 뒤에 진정한 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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