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emphis Grizzlies작성시간22.06.05
현역이고, 향후 기록을 더 남길 손흥민이 박지성을 넘기도 하겠지만, 저는 역시 축구 불모지인 대한민국에서 탄생했던 선구자에게... 차 > 손 = 박 . 그 환경에서 당시 최고의 축구리그였던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했던 차범근 감독 선수시절은 앞으로도 제 뇌리에선 평생 잊혀지기 힘듭니다.
답댓글작성자김꾼대작성시간22.06.06빵꾸똥꾸 그러게요 전 축구 1도 모르지만 제 생각에도 차범근이 여전히 1위인거 같아요 차범근은 불모지인 한국에서 선구자, 개척자니까요. 그에 반해 손흥민은 어렸을때부터 좋은 환경?에서 체계적으로 훈련받았으니 여러모로 차범근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