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watupt작성시간22.12.17
댓글에 배구얘기나와서말인데 프로도 프로지만 생활스포츠로써의 인기도 봐야겠죠. 아무리 농구인기가 줄어도 배구가 종합인기로 뒤집기엔 생활스포츠로써의 인기가 배구가 너무너무 적어요. 제대로 배구경기,배구플레이 한번 직접 해본적없는 사람이 99프로는 될듯 비슷한 맥락에서 축구파들이 축구>야구를 주장하기도 하지만 프로스포츠로써의 인기가 야구가 워낙 좋아버리고
답댓글작성자leap_penny작성시간22.12.18
말씀처럼 동호인이나 생활스포츠로 즐기는 인구는 부족하지만 생각보다 배구를 하는 일은 많아요. 당장 신문편집기자였던 저도 매년 전국 편집기자 배구대회 한다고 2주씩 4년을 연습한 경험이 있고 학교 선생님들도 학교 대항으로 많이 하시더라구요.
왜 익숙지 않은 배구를, 실력이랄 것도 없어 재미도 없는 배구를 여기저기서 시합으로 하는 건지 물었더니. 몸싸움 없고 판정시비날 소지가 없다고(애초에 실수 덜 하면 이기는 싸움이라) 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