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리복 농구화를 하나 질렀습니다..... 실내용으로 쓸라고 산건데...
지금 실내에서 딱 두번 신었습니다..... 절대 밖에선 안신었구요.......
근데 어제 겜 뛰어보니 너무 미끄럽습니다.... 진짜..ㅜㅜ 일부로 실내용으로 새거 산건데..ㅜㅜ
이럴떄 관리를 어떻게 해야되나요??? 누구 말로는 콜라 바르면 된다던데..,..
조금만 생각해봐도 그건 신발 버리는 지름길인거 같군요.....ㅜㅜ
아 정말 안타깝습니다......나의 새농구화가 이렇게 미끄러울줄이야.......
회원님들은 어떤식으로 관리 하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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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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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드조단 작성시간 08.12.22 안녕하세요. 제 생각엔.. 새 농구화라서 미끄러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새 농구화를 사면.. 밖에서 워킹용으로 몇번 신어주거나. 새 농구화를 신고 러닝을 몇 일 뛰어주고.. 실내에서 신어줍니다. 아웃솔 마모가 조금 되어주면.. 접지력이 더 좋다고 느꼈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실내에서 농구하실 때.. 손으로 아웃솔을 자주 닦아주세요(신발 바닥에 묻어있는 먼지를 닦아주는거죠).. 확실히 접지가 좋아집니다.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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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뉴저지3인방 작성시간 08.12.22 콜라.....는 바닥을 버립니다....ㅠㅠ 안되요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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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상어5닐 작성시간 08.12.23 농구선수들이 경기중에 다리를 뒤로 올리고 손으로 쓱쓱 훌는경우가 있는데, 윗분처럼 먼지를 털어내면 접지력이 좋아집니다 ㅋ 좀 쓰시다보면 괜차아 질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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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터쳐블 티맥 작성시간 08.12.24 실내코트에 먼지가 많은 거일지도... 그리고 전 가끔 침을 뱉어서 신발밑창으로 침을 쓱쓱 문지르면 접지력이 좋아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