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스카이워커™ 작성시간10.06.25 그리고 저는 플레이 후에는 항상 신문지를 구겨서 안에 땀과 습기를 제거하고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습기가 없어진 후에는 신발 방향제를 뿌려서 보관하구요. 혹시나 깔창이 너무 더러워졌다 싶으면 깔창만 따로 빼서 손세탁 하시구요. 깔창이 분리 안되는 신발은 그냥 물세탁 합니다. 물세탁이 신발에 안좋다고는 하지만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는 금기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정말 더럽다 싶으면 미지근한 물에서 30분 이내로 손세탁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물에 오래 노출되면 중창과 접착제의 내구성이 약해지거든요. 세탁 후 세탁기 탈수는 절대 금지이고, 말릴 때에는 실온의 그늘진 곳에서 말리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카이워커™ 작성시간10.06.25 조던 11은 dmp로 소장. 19는 이스트 컬러를 플레이용으로 신었었는데, 에나멜이라고 딱히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어차피 플레이용으로 쓰는 것이라면 맘껏 굴린 후에 기존적인 슈크리너와 부드러운 천으로만 관리해주어도 오래 신으실 수 있을 겁니다. 스크래치는... 어차피 플레이용이나 일상용으로 신는 것이라면 스크래치는 생기는 것이 당연하니까요. 스크래치 걱정에 몸사릴거면 에나멜로 된 농구화를 신는 것이 의미가 없죠. 그저 소장이나 해야지... - _- 걱정마시고 맘편히 신고 즐거운 농구생활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