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건 물로한번 닦고 자연건조시키고나면
코트에 첫발을 내딛을때부터 접지력이 살아난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매번농구하기전에 꼭 닦았었는데..
이게 좋은 방법인가요?
물티슈로하려니깐 물티슈는 그 티슈의 결?이라고해야하나? 휴지가 좀 둘러붙더라고요ㅜㅜㅜ
코트에 첫발을 내딛을때부터 접지력이 살아난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매번농구하기전에 꼭 닦았었는데..
이게 좋은 방법인가요?
물티슈로하려니깐 물티슈는 그 티슈의 결?이라고해야하나? 휴지가 좀 둘러붙더라고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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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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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럽루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08 와 이정도까지 관리하시면 오래쓰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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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eeKeiy 작성시간 14.03.08 알럽루키 신발을 무조건 실내에서 신고 르브론씨리즈 위주로 신기에 해마다 한켤레 이상씩 구매합니다. 구매 후에 전에 신던 밧슈는 우레탄등에서 농구할때 이용하거나 평상화로 신어버리고 실내에서는 꼭 실내용만 사용해서 오래 신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아웃솔의 마모는 실내에서만 신는지라 닳았다는 느낌을 못받네요. 플레이 자체가 많이 움직이고 돌파가 많은지라 발에 밟힌 자국같은 흠집은 좀 많이보이네요 ㅎㅎ -
작성자코코로 작성시간 14.03.08 전 물티슈로 빡빡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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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이워커™ 작성시간 14.03.08 저도 DeeKeiy님과 비슷한 방법인데요,
물티슈는 바닥 닦을 때 자꾸 밀리고 찢어져서 불편하더군요.
부드러운 빨래솔로 미지근한 물 묻혀서 바닥만 슥슥슥 닦아주면 됩니다.
좀 더럽다 싶은 신발은 비누(찌든때 빨래비누)를 묻혀서 닦은 후 다시 깨끗한 물에 솔로 문질러 헹궈줍니다.
그 다음 못쓰는 수건 등으로 바닥 툭툭 쳐서 물기만 말려주면 되구요.
이렇게 하는데 5분도 안걸립니다. 효과는 아주 좋구요.
그리고 신발 안쪽은 향향제 뿌리고 신문지 구겨서 넣어줍니다. -
작성자스카이워커™ 작성시간 14.03.08 그리고 신발에 물이 들어가면 안좋다는 속설(?)이 있습니다만,
물론 신발에 쓰이는 접착제 등의 소재가 물에 약한 것은 사실이기는 해도 일상에서 잠깐잠깐 물 묻히는 것 조차 두려워해야 할 정도로 약한 것도 아닙니다. 신발을 오랫동안 물에 담궈놓거나 빨았던 신발을 탈수하거나, 급히 열건조 시킨다거나 할 때가 특히 위험한 거지, 일상적인 손세탁을 할 정도의 물에 노출되는 거라면 몇 번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신발에 그렇게나 물에 약한거라면 비올 때는 신발을 신지 말아야 하죠. 심지어 아예 물가에서 신으라고 만들어진 아쿠아슈즈도 우리가 평소 신는 운동화들과 똑같거나 비슷한 소재와 공정을 이용해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