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벨로시티 나이트로4 헬로선샤인 에디션(???)
을 사고 2번 총 12킬로인가 14킬로를 달리고 나니
신발 혀 밴드가 끊어졌습니다.
무신사에 AS문의하니 저보고 배송, 수선비 다 내라하니 산지 일주일도 안되서 이런게맞냐 따져
배송, 수선 무신사에서 부담하기로하고
25년 12월 9일 수거완료가 됐고
2주가량 됐을 때 무신사에서 4주 예상한다고 했는데
해가 넘어가 26년 1월 2일날 푸마로 보내졌답니다.
그동안 그냥 가만히 있었던겁니다.
이제 4주 예상 한다니 사놓고 2달 가량을 못신는 겁니다.
수거해가서 한달가량 창고에 가지고 있었단게 넘 화가나고 푸마 런닝화 성능이 괜찮아 작년에만 4족을 샀는데 이게 무신사 잘못인지 푸마의 잘못인지 모르겠지만 브랜드 신되도가 확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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