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의 스포츠 게시판

오늘 10킬로는 포기

작성자ARTEST Pacers|작성시간26.03.28|조회수437 목록 댓글 5

요새 오후가 따뜻하다보니 아침에 안뛰고

고향집 와서 오후에 뛰는데

여기가 바람골...

돌아몰 때 바람이 심하다 보니 

호흡이 잘안돼 중도포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ance OZ | 작성시간 26.03.28 6km 도 대단 하십니다. 저는 등산파라서 러닝보다는 산타기 좋아 하는데 왕복 6km면 거의 헬입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ARTEST Pacer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등산은 진짜 힘들죠! 등산은 1킬로 자체가 지옥이죠 ㅋ
  • 작성자ASSA | 작성시간 26.03.28 고향이 한정식으로 유명한 그 동네군요
  • 답댓글 작성자ARTEST Pacer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네 맞습니다 ㅋ 지도만 보고 딱 알아보시네요. 뭐 지그. 사는 곳도 한 50킬로 떨어진 지방 소도시라 거기서 거기긴 한데 어머니가 날이 너무 좋다고 제 둘째애 데리고 오래서 뒷산 나들이 갔다 낮잠 때리고 애도 자길래 뛰고왔어요.
  • 작성자kertesz | 작성시간 26.03.29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