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부터 가능하면 일요일 빼고 매일 달리는게 목표입니다.
반기문마라톤 10km 갔다왔는데 반환하고 대차게 퍼졌지 말입니다? 목표한 PB 아니면 의미없다는 나약한 생각에 걸어서 완주한게 함정!
그래서 보수적으로, 야금야금 갱신하는 느낌으로 대회 나가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상반기 마지막 대회가 어린이날에 있을 화성효마라톤대회인데요. 여자친구랑 같이 나가는건데 그날 이슈로 혼자 뛸지도 모르겠네요.
5월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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