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에 전체적으로 털이 적은편인데
남성 호르몬의 상징인 베렛나루가 -_-;;
고1이였나.. 고2때부터 베렛나루가 자라기 시작한거같은데,
특이한건
전 얼굴에 수염도 다른사람에 비해 밀도가 엄청 적습니다. 그래서 미용적으로 길른다는건 상상도 못하는 수준이구요.
배렛나루를 제외하곤, 다리털도 좀 있긴 하지만 누가봐도 그냥 성인 남자 평균인듯 한데,
그래서 남성호르몬도 과다한거같진 않은데 배렛나루가 있네요.
배렛나루가 있는게 남성 호르몬 과다분비의 증거인가요?
어제 한국친구들이랑 수영장 갔다왓는데, 저만 배렛나루 있어서 -_-..
백인친구들이랑 갔을때야 뭐 얘내는 20대 초반나이에 가슴털 나는애들도 꽤 있어서 상관없는데,
동양애들이랑 어울릴때 왠지모를 민망함이란..
아 학창시절에 야한생각&손장난이 비교적 많았던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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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in the zone 작성시간 09.01.15 베렛나루를 본 여자들의 대부분 반응은 섹시하다와 신기하다 (단! 뱃살이 없을경우!!) 의 비율이 7:3 정도로 나뉘었습니다. 둘다 결과는 긍정적이라는거죠!! 복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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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뤼송해 작성시간 09.01.15 머...백만불짜리라고는 합디다..쿄쿄...근데 가슴에 털이 애교스럽게 났는데 이거 밀어야 할까용? 딱 마름모꼴 *<>* 이런식으로 났거든요...별은 ㅈㄲㅈ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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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ragon Fly 작성시간 09.01.15 ㅋㅋㅋ 전 고1때부터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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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남계의카리스마 작성시간 09.01.15 전 면도도 가끔하고 팔에 솜털도 없고 한데 다리에는 털이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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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윤환 작성시간 09.01.16 대부분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