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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 Fear 작성시간09.06.02 우선 데이트 신청을 해야 할 적절한 타이밍을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이건 상황을 모르니 설명을 할 수가 없는 부분이네요...) 그 다음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예전에 일본인 여자 친구를 몇달간 만난적이 있습니다. 그때 한국 남자로서 어필 할 수 있었던 부분은, 남자다움+자상함 이었습니다.(예를 들어서 무거운 짐을 들어준다든가, 문 열어주기...집까지 바래다주기...등등)그런 모습에 일본인 여자들은 연신 "야사시~"(상냥하다)라고 하면서 감동 하더군요...90년대(후진국 남자)에 비해서 한국 남자의 인식도 좋아졌기 때문에 첫단추만 잘 낀다면 충분히 매력적으로 어필 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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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이클 조던. 작성시간09.06.02 일단 영어 늘리려면 서양애들 사귀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같습니다. 뭐 가령 헬쓰 클럽이나 휘트니스 클럽이라도 다니셔서 남자애들과 좀 친해진다음에 파티같은데에 초대받아서 간다음에 가서 여자애들과 좀 친해지면 되는데, 아무래도 서양애들 파티는 영어얼마나 하시는지 모르지만, 영어가 기본적으로 되야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동양사람 챙겨주고 그런 분위기가 아니기때문에 설사 파티가도 사람들 잘 모르면 별로 재미없으실겁니다. 중국이나 일본애들은 뭐 어느나라나 똑같듯, 말발 좋고 좀 재미있게 해주면서 친해지면 속된말로 꼬시기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짱깨들보다도 일본애들이 더 개방적이고 그런것은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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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마이클 조던. 작성시간09.06.02 같습니다. 우선은 좀 친해져야죠. 바로 1:1로 뭐 하자고 하기가 거시기하면 한국여자애들을 이용해서, 어딜 다같이 뭐 고기를 구워먹으러 가자 혹은 파티를 하자고 제안을 한다음에 술 좀 먹인다음에 친해지는 방법도 있죠. 뭐 좀 술안먹는다고 팅기는 애들이 있기는 한데, 파티를 자꾸 해서 술을 마시도록 길들여야죠. 요새 짱깨나 일본애들도 한국 문화를 좀 알아서 소주를 꽤 생각보다 잘 알더군요. 제 경험으로는 외모나 그런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코믹한 이미지를 만들어서 재는 재미있다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켜주는 것이 좋은 방법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