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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군 보고있나..

작성자greensea|작성시간09.07.05|조회수1,487 목록 댓글 6

밑에 미국에서의 원더걸스의 성공가능성에 대한 글이 있길래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입니다.
 
마침 이 곳은 농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모임이니 더욱 잘 되었군요.
 
거의 모든 분들이 '슬램덩크'를 보셨을테니 말이죠.
 
안감독은 여자아이돌을 좋아하며 아끼고 격려하는.. 뭐 그냥 우리들이죠.
 
원더걸스가 재중군..
 
한국에 적수가 없다고 판단한 태웅이도 안감독을 찾아가지만 안감독은 전에 있었던 슬픈 기억을 떠올리며 태웅이를 아끼는 마음에 우선은 국내에서 최고가 되라는 말을 듣고 새로운 목표를 다지고 더욱 무서운 놈이 되어버리죠..
 
개인적으로 잘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남은 고등학교 교육까지 포기하고 간 아이들이 둘이나 있죠..
 
뭐.. 올해 안이면 성패가 보이겠죠.
 
흔히 말하는 성공이란 기준을 넘던 넘지 못하던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진짜'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 아이들이 아직은 가수라기 보단 그냥 어린 연예인으로 보여 한 편으로는 씁쓸하네요.
 
기본도 갖추지 못한채 미국에서 발리던 재중군이 자꾸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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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HAHA&sn | 작성시간 09.07.06 태웅이는 소시~~ㅋㅋㅋ 한국 최고로 우뚝~~ㅋㅋㅋ`
  • 작성자눈먼시계공 | 작성시간 09.07.05 아무리 그래도 인종의 넘사벽은 넘지 못할듯하네요...
  • 작성자번슨이 | 작성시간 09.07.05 한국 활동에 전념했어도 고등교육은 포기나 다름 없었을 텐데, 그것에 큰 의미를 두긴 어렵고, 그냥 미국 시장에 시도 했다는 의미만이라도 가졌으면 좋겠네요. 신해철 처럼 최소한 부딪혀는 봤다, 이 정도 의미라도 가진 활동을 해줬으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임공포 | 작성시간 09.07.06 네 껍데기 뿐인 졸업장인데 뭐 그닥 그것은 큰 기회비용은 되지 못하는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오빠 | 작성시간 09.07.06 제 생각엔 미국 현지 학교로 편입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중졸로 두진 않을듯. 아니면 검정고시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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