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향방작계훈련(후반기)가 나왔는데 제가 라섹수술한지 얼마 안돼서 회복중이라 불참을 하고 싶은데요~ 불참해도 고발되거나 불이
익 받는건 없나요? 8시간 짜리랑 전반기는 3월달에 다 받았는데~~~ 연기할려면 동대에다 연락하면 연기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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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C홍댕 작성시간 09.08.20 향방작계 후반기 기본차수라면 연락(전화X, 적어도 2주이상 진단서)를 끊어서 연기하던, 그냥 쌩까시면 똑같이 향방작계 후반기 1차 가 나오게 됩니다. 1차때라면 모를까 기본차수라면 괜히 돈써서 진단서를 끊을 이유는 없죠.하지만 기본차수는 집근처일때고 마니 힘든것두 없을테니 왠만하면 그냥 그날 가는게 좋을듯합니다(동대상근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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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슬 플레이어 작성시간 09.08.20 향방작계는 두 번까지 뻐팅길 수 있습니다. 지금 안가면 나중에 낮에 1차 보충훈련 나오라고 연락올꺼고, 그것도 쌩까면 연말쯤에 2차 보충훈련 나오라고 연락 올겁니다. 2차마저 쌩까면 그때는 고발조치 당하고 벌금 뭅니다. 지금이 첫 훈련이라면 굳이 동대에 번거롭게 연락할 것 없이 나중에 1차 보충훈련 가세요. 되도록이면 1차때 가시는 게 좋습니다. 연말에 추울때 가면 짜증날뿐더러 2차 보충은 꼭 가야할텐데 또 사람 일이란게 뭔 일 날지 모르니까요. 그러니 1차 보충때 별 일 없으시면 가시고 또 뭔 일 있으시면 그때 가서 동대에 사정을 얘기해보세요. 어쨌든 예비군 훈련은 받긴 다 받아야됩니다. 올해 안받으면 없어지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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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허슬 플레이어 작성시간 09.08.20 내년으로 이월되죠. 정말 죽어도 받기 싫으시다면 외국에서 오랫동안 장기체류하세요. 외국에 오래 있다보면 자동 소멸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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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슬 플레이어 작성시간 09.08.20 그리고 예비군 훈련이란건 연기가 없습니다. 훈련은 미리 정해져있는거고 그 일정에 맞춰 예비군들을 투입하는거죠. 이번에 후반기 향방 안받으면 그해 향방 훈련은 그냥 끝나고 대신 시간 때우기 보충 훈련에 투입되죠. 그래서 향방 훈련은 경우에 따라서 본인이 조절하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 직장생활 하시는 게 아니고 그냥 집에서 쉬시는거면 저녁때 동네 근처에서 노가리나 까다 오는 향방 훈련에 참가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직딩이라면 저녁때 훈련이 무지 짜증나죠. 일마치고 왔는데 허겁지겁 군복입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11시정도까지 뻐딩겨야하니... 그래서 저도 이번에 향방 훈련을 일부러 안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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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허슬 플레이어 작성시간 09.08.20 그리곤 낮에 보충 훈련을 갔다왔죠. 회사에는 예비군 훈련 나왔다고 그날 하루 공가 썼구요. 그럼 직딩에겐 회사 가는 걸 훈련(이라곤 하지만 그냥 쫌 귀찮은 소풍?)으로 때우게되니 일석이조죠. 후반기 향방 훈련도 이런 꽁수를 쓸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