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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삥 뜯겼습니다 고등학생들한테,,,,,ㅋㅋ

작성자GO!GO!NETS| 작성시간09.08.22| 조회수2237|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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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지미뚱띠 작성시간09.08.22 요즘엔 웬만해서 민증검사 의무적으로 다 합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 Silky Smooth 작성시간09.08.22 요즘엔 다 하던데요 어려보여서 한게 아닐겁니다ㅋ
  • 답댓글 작성자 곰돌팀가드 작성시간09.08.22 그래도 나이 서른에 민증검사하면 기분은 좋더군요..
  • 작성자 왓??????? 작성시간09.08.22 안생겨요
  • 작성자 interceptor #.23 작성시간09.08.22 이쁜이들이 말 걸어준게 고마워 이천원을 드린셈이네요^^ 나도 대화 좀...하고싶어요~
  • 작성자 앤써야~ 날아라! 작성시간09.08.22 전 예전에 조마난 중학생들이 와서 저기요..담배좀 사주세요하더라고요. 별로 이쁘지는 않았는데..그래서 사주러 슈퍼가긴 귀찮고 그냥 제꺼 몇개 줬습니다. 같이 맞담배좀 피면서 그 아이들과 얘기 못한게 좀 아쉽네요
  • 답댓글 작성자 vs KG 작성시간09.08.22 헉! 그래도 담배를 청소년에게 주신건;;;;;;
  • 작성자 vs KG 작성시간09.08.22 제가 고등학교때 대학로에서 술 자주 마셨는데 술 먹다가 돈 떨어지면 여자얘들이 포장마차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형들에게 가서 "오빠 저희 차비가 떨어지셨는데 5천원(혹은 만원)만 빌려주시면 안되요" 하면 거진 다 웃으면서 빌려주더군요 -_- 그때 니들이 창녀냐? 걸뱅이냐?로 참 많이 싸우고 그랬는데, ".........." 결론: 쟤들 이미 임자있습니다,ㅎ
  • 작성자 메르시오 작성시간09.08.22 자발적 기부네요
  • 작성자 okao 작성시간09.08.22 저도 대학 때 정말 예쁜 여고생이 5천원만 달라고 하길래 줬는데, 조금 돌아가 보니 골목에서 그 예쁜 여학생이 그 돈을 어떤 무섭게 생긴 여학생에게 주더라구요 ㅠ
  • 작성자 성격장애 작성시간09.08.22 전 여자 고등학생들도 말을 안걸더군여..돈 있는데..ㅡㅡ;;
  • 작성자 Dwight Wade 작성시간09.08.22 저도 꽤나 이쁜 여고딩들 둘이서 대놓고 담배사달라고 하길래 ㄲㅈ했습니다 -_- 개념없는 것들..
  • 작성자 민선예 작성시간09.08.22 2,000원에 대해 연말소득공제 100프로 들어갑니다... 기부하신겁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 늑대의울음소리KG 작성시간09.08.22 비지정기부금이라 필요경비불산입이죠 ㅋㅋ
  • 작성자 크리스~웨버 작성시간09.08.22 예전에 어떤 남자가 차비없어서 2천원만 달라고 하길래 줬더니.. 딴 사람한테도 삥뜯더군요.. 이봐! 내놔 십장생아..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여고생이 담배 사달라 하는것은 여러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나도 고등학생이야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작성자 Black Cat #23 작성시간09.08.22 삥이 아니라 기부네요..기부..~~~~ㅋㅋㅋㅋㅋ
  • 작성자 쿠니미히로 작성시간09.08.22 제 생각엔 근방에 일진언니나 친구가 시켰을 가능성도 있네요 " 야 저 아저씨 한테 구걸하고 와.." 같은....
  • 작성자 Heat*Flash 작성시간09.08.22 어떻게보면 그런애들 상습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천원짜리 몇장 준적이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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