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vs KG작성시간09.08.22
제가 고등학교때 대학로에서 술 자주 마셨는데 술 먹다가 돈 떨어지면 여자얘들이 포장마차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형들에게 가서 "오빠 저희 차비가 떨어지셨는데 5천원(혹은 만원)만 빌려주시면 안되요" 하면 거진 다 웃으면서 빌려주더군요 -_- 그때 니들이 창녀냐? 걸뱅이냐?로 참 많이 싸우고 그랬는데, ".........." 결론: 쟤들 이미 임자있습니다,ㅎ
작성자크리스~웨버작성시간09.08.22
예전에 어떤 남자가 차비없어서 2천원만 달라고 하길래 줬더니.. 딴 사람한테도 삥뜯더군요.. 이봐! 내놔 십장생아..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여고생이 담배 사달라 하는것은 여러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나도 고등학생이야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