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부터 보세요
아이 러브 걸스제너레이션... 소말 안무 ㅋㅋ
이쁘네요^^..
현재 미국에서 ‘조나스 브라더스’ 투어에 참여하며 주가를 높이고 있는 원더걸스.
원더걸스의 선미가 소녀시대의 팬임을 자처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한 인터뷰 동영상에서 선미는 "I love girl's generation!"이라 외치며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의 안무를 따라 추는 등 소녀시대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못 했다.
사실 선미의 소녀시대 사랑은 이미 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사실. 지난 해 한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소녀시대의 태연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16일까지 이어진 조나스 브라더스의 투어에 함께 참여 하며 미국 진출의 기반을 닦을 예정이다.(사진제공:JYP 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bnt뉴스 전부경 기자 buridul@bntnews.co.kr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한류열풍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