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이나영의 광팬은 아니고 이나영에 대해서는 좋지도 싫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나영에게 잠시라도 흠뻑 빠진적이 있었던적이 한 몇개월정도 있었는데 바로 이때입니다... 제가 이나영 vs 서현의 투표에서 머뭇거리다가 이나영에게 한표를 행사한것도 이때 이나영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이글이 이나영에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나영 vs 서현의 투표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저때의 기억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바로 네멋대로 해라에서 전경 역으로 나왔던 시절의 이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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