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Blockmachin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11
청계천과 교통개편과 같은 적자 사업은 계속 적자고요. 이명박 당시 재정은 오히려 흑자였다고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어떻게 흑자를 냈냐면 뚝섬땅 비싸게 팔아서 그 돈으로 흑자 만들어놓고 경제를 잘 아니 어쩌니 하면서 자랑하고 다녔죠.
작성자epiclevel작성시간09.09.11
정말 오세훈도 똑같죠 지금 디자인 올림픽도 준비중인데 하루에 100명정도 오는거로 추산되는데 서울시는 5000명 주말 10000명으로 집계하더라고요..그래서 20만왔다고..진짜 말도 안되는 전시행정.헛돈만 펑펑씀녀서 말이죠 가든 파이브 문제도 이명박 , 오세훈의 합작 뻘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