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이클 조던.작성시간09.09.14
어장관리를 하려는 애를 본적은 있었는데, 제같은 경우는 워낙 제가 귀찮으면 약속 파투내거나 혹은 제가하는일을 가장 우선시 하는 스타일이여서 개가 빨리포기하더군요. 근데 보니까 개는 다른 남자애 한명 어장관리했고, 그 여자애는 또 다른 남자애한테 어장 관리당하고 있더군요. ㅎㅎ
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작성시간09.09.14
뭐 사람을 정말로 좋아하면 잊기 힘든게 맞긴 한데 그래도 또 다른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이 정말 마음에 들면 잊게 되더라고요 어장관리라고 생각하시면 괜히 마음고생하지 마시고 차분히 다른 인연을 찾아보세요 저는 어장관리는 아니고 그냥 제가 죽자살자 2년정도 쫓아다녔는데 (그 안에 몇번 다른 여성분과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마음은 이쪽만..) 어떤 여성분을 두번정도 만나니 한순간에 잊혀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