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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터 최고 작성시간09.10.27 제가 말씀드릴까요? 저 3년 째 5살 연하 음대생이랑 사귀고 있는 28살의 직장인입니다. 예술하는 사람들 대부분의 특징이 자기 중심적이고 남을 좀 배려못하는 성격입니다.(물론 다 그렇지는 않죠) 정확하게 한마디 하자면 인내심길러보고 싶죠??? 네 그러면 사귀세요. 1년만 사귀면 내가 정말 군대에서보다 더 인내심 길렀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외박은 자유로운 사람도 잇고 안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제 여친은 외박절대 안한다는..) 술먹고 새벽에 전화에서 데리러 오라는 건 기본이고, 직장에서 학교까지 택시비만 무려 3만원이 나오는데 1주일에 4번 정도 부르는데 간다면 좀 대단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