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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나 전시회의 '큐레이터'에 대해 질문이요.

작성자둥근각설탕♬|작성시간09.11.27|조회수216 목록 댓글 2
박물관이나 전시회에 가게 되면
열심히 설명해주는 큐레이터를 보게 되면 너무너무 반가운데요
큐레이터가 설명해주는 시간이 따로 있을텐데.. 정해진 시간이 있나요?
어떨 때는 방문해서 보기 시작할때 딱 보여서 설명도 듣고 좋은데,
또 어떨 때는 없어서 아쉬울 때도 있구요, 중간에 큐레이터의 설명소리 들려서 쪼르르 달려 갈 때도 있구요. ㅎㅎ
이왕 보게 되면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으면서 보는게 좋다고 생각되서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그리고 요즘 좋은 전시회 다녀오신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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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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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love maker | 작성시간 09.11.27 각 전시마다 도슨트 시간이라고 정해져있습니다. 대부분 2시간 간격으로 되어있고요, 아마 큰 전시의 경우 홈페이지에 표기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전시는 아쉽게도 지난주에 막을 내린 아시아현대미술전(시립미술관)이 있었습니다. 대림미술관, 대학로 아르코미술관, 성곡미술관의 전시는 대부분 좋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큐레이터들의 설명도 설명이지만 혼자서 작품을 감상하고 해석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시는 혼자 가서 보는 게 좋지요.^^
  • 답댓글 작성자둥근각설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30 아..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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