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게임은 아니지만 그래도 피시방 와보면 고정적으로 하는 분들 꽤 되더라구요.
근데 이놈의 게임은 만들어진지가 몇년인데 아직도 대규모 업데이트 있고나면 한번씩 서버 개판되는건 고쳐지지가 않네요.
원더걸스도 좋고 카라도 좋은데, 그 돈으로 서버증설과 안정화를 먼저 하는게 유저들에 대한 도리가 아닐지..
오늘도 카라캣인가 뭐시기 때문에 하루종일 서버가 난리도 아니었던 모양이더군요..-_-;;
p.s. 예전에 프리스타일하면서 같이 한판했던 유저가 엊그제 보니 우리동네 제가 자주 가는 피시방에 있더군요. 언뜻 스쳐지나가는 등 너머로 익숙한 닉네임이 보이는데, 그때 그 오묘한 기분이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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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emphis Grizzlies 작성시간 09.11.29 주석 노래 나왔을 당시엔 했습니다. 농구온라인게임이 NBA LIVE 95 같은 중독성만 있어도 하겠습니다.ㅠ 현존 온라인게임은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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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 바보야 작성시간 09.11.29 어느정도 수준급 오르니까.. 어떻게 하면 발리냐 안발리냐 꺽어서 드가냐 안드가냐;;; 너무 정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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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비브라이언트24 작성시간 09.11.29 전 프리스타일 기술이 너무 업데이트 되고, 립 궤도도 많이 바뀌고 그래서.. 오히려 안하게 됐습니다ㅋ 처음에 기술 생길 땐 재밌었는데 너무 많이 생겨버리니까 뭔가 조잡한 느낌이랄까;; 아무튼 자주했었는데 요새는 거의 안하게 됐네요..그래도 간간히 하면 할만 하긴 하더라구요..단 친구들이랑 같이 하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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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be the best 작성시간 09.11.29 여기 혹시 nba street online 하시는 분은 없나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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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ussell Westbrook 작성시간 09.11.29 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