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꼴값을 떨고 앉았네요.
입으로 탕탕탕 ㅋㅋㅋ
뇌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길래
전화 협박 온 것을
"나도 지난 대선 때 어느 괴한이 권총을 들고 집에까지 협박을 하러 와서 놀란 적이 있는데, 경호원들이 붙잡고 봤더니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고 그냥 돌려보냈다"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한국말도 제대로 못 해서
똘마니들이 똥 치우느라 고생이 많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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