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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는 구라를 낳고...

작성자spinmove|작성시간09.12.03|조회수1,925 목록 댓글 16

 
진짜 꼴값을 떨고 앉았네요.
입으로 탕탕탕 ㅋㅋㅋ
뇌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길래
전화 협박 온 것을

 
"나도 지난 대선 때 어느 괴한이 권총을 들고 집에까지 협박을 하러 와서 놀란 적이 있는데, 경호원들이 붙잡고 봤더니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고 그냥 돌려보냈다"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한국말도 제대로 못 해서
똘마니들이 똥 치우느라 고생이 많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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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성월湖 | 작성시간 09.12.03 ....................
  • 작성자Garnett&wolves | 작성시간 09.12.03 압축표현하면 저렇게 되는거네요..
  • 작성자각성챈딜 | 작성시간 09.12.03 개드립이 도미노가 넘어지듯이 나오는군요
  • 작성자=^Λ^= | 작성시간 09.12.03 구하라로 잘못보고 클릭했다가 승질 뻗치고 가네여
  • 작성자HeatFlash | 작성시간 09.12.03 아, 진짜 댓글 달게 만드는 기사네.. 아주 인생이 거짓말로 도배되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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