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OBE BRYANT24작성시간09.12.24
호랑이가 가장 유리하군요. 사자는 상어 잡으로 물속에 뛰어들어 뒤를 물어도 까딱하다 놓치기라도 하면 익사할 것 같은데요? 반면 호랑이는 수영이 가능... 상어는 육지에 침공을 못하고...그러다가도 호랑이 사냥법을 생각하면 상어는 목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두꺼운 곳이기에.... 모르겠네요..ㅋ 아니면 호랑이와 사자가 자연적으론 불가능 하지만 교배에 성공해 라이거가 탄생해서, 아비어미 를 다 잡아먹고....상어도 먹고...ㅡㅡ;; 죄송합니다.
작성자조영서작성시간09.12.24
수심이 2미터만 되도 일단 들어가면 발이 닿지 않는 상황이되죠. 호랑이는 수영도 곧잘 한다지만 물에 들어가는 순간 끝이라고 봅니다. 상어는 절대 호랑이와 사자를 따라 육지로 나올 가능성이 없기때문에 싸움은 분명 물가를 경계선으로 물에서 이루어 질거구요. 특히 저 사진대로 거대한 백상아리라면 상대가 안되겠죠.
작성자D@UaNvCiAdN작성시간09.12.24
상어는 물밖으로 절대 못나오고 사자,호랑이도 물에서 사는 생물이 아닌데 어찌 승부가 날수 있겠습니까, 승부에 대해 말하는건 대부분 어느 한쪽이 상대 영역으로 들어간다는건데 이미 그건 정당한 승부가 아니죠, 수상 동물과 육상 동물은 절대 어디가 우위인지 구분할수 없다고 봅니다, 범고래도 물에서나 범고래고(북극곰을 잡는것도 바닷가에서 곰을 물고 물속으로 들어가는거구요) 코끼리도 땅에서나 코끼리죠.
작성자Sugar Ray작성시간09.12.24
호랑이나 사자는 주 무기가 이빨이 아니고 앞발인데요... 물가에서 맴돌다가 상어가 최대한 가까이 접근했을때 후려쳐서 잡지 절대로 물로 뛰어들진 않을것 같습니다. 뭐 한방 제대로 후려쳐서 기절이라도 해주면 잡아먹는거고... 아니면 호랑이가 이길 가능성은... 상어가 먼저 굷어죽길 기다리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