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호국선열
2002년 월드컵이 열리던 그 해 당시 갓 고삐리에 입문한 필자는 부모님 외출후 컴퓨터 앞에서 예의 그 화끈한 청춘을 불태우던 시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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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때 당시만 해도 청춘을 불태울 수 있던 무빙영상들은 전부다 노란머리의 여자들과 やめて를 외치던 처자들이 대부분이였고 국내에 있던 것은 기껏해야 강남카페라고 불리우던 정체모를 시리즈정도 였었고 겨우 그걸로 만족하던 시절이였다.
그러나 그해 한국이 월드컵이 4강을 가는 기적과 맞먹는 우리에게 최초의 얼굴공개와 모든 고삐리 20대초반의 건강한 대한민국 남자들의 숙원을 풀어준 분이 계셨다.

그 이름도 화려하신 "딸기"
그렇다 짧아지만 찬란했던 한국 "pj" 또는 열사로 불리던 그 모든것의 시초이신 "딸기"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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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은 통해 대한민국 건강한 고삐리및 청년들은 대한민국 광복과 맞먹는 일대 혁명을 겪게 된다.
그렇다 더이상 노랑머리와 やめて를 외치던 그분들의 무빙을 더 이상 보지 않고도 청춘을 불태울수 있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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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호국선열
하지만 인간은 간사한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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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열사님의 온몸을 불사르는 투혼도 시간이 지날수록 식상하다고 느끼기 시작했고 그외에 기타 열사들의 투혼은 딸기님의 그 투혼에 미치지 못하였고 점차 건강한 청춘들은 다시 외세에 의존하기 시작하던 그때 새로운 일대 혁명을 가져온 열사분이 있었으니
그렇다 1세대 딸기열사를 한순간에 매국노로 만드는 이 미모 그리고 육감적인 몸매 그렇다 지금까지도 전설로 남아있는 "홍수빈" 열사 이시다.
그렇다 모든 고삐리들의 공부로 몸과 마음이 지친 그때 이 홍수빈 열사의 등장은 지금의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무리들과는 차원이 다른 등장이였다.
그렇다 무조건적인 찬양만이 필요할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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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나마 외세에 의존하던 수많은 청년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꺠우치고 홍수빈 열사와 함께 청춘을 불사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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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선열들의 최후
그러나 영원할것 같던 우리들의 아이콘이였으며 문화였던 이 여인들도 결국에는 검찰의 해외사이트 무한단속으로 인해 원조pj 딸기 열사의 구속을 기점으로 속속 구속되기 시작하였다.(독립운동가들이 일제에 구속될때도 이런 심정이였을까...
)
아무튼 당시의 검찰들의 단속으로 pj계는 초토화되고 말았다.
http://cafe.daum.net/_c21_/album_viewer?grpid=EK&fldid=34Xk&dataid=49825&mgrpid=&url=http%3A//pds19.cafe.daum.net/download.php%3Fgrpid%3DEK%26fldid%3D34Xk%26dataid%3D49825%26fileid%3D1%26regdt%3D20060715001353%26disk%3D32%26grpcode%3Dilovenba%26dncnt%3DN%26.jpg&title=viewer
그 이후 다시 세상밖에 나오신 열사들은 더 이상 예전과 같은 모습이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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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던 홍수빈 누나는...
살아남은 잔당을 이끌고 새롭게 시작하려 하였지만 허사가 되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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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찮게 홍수빈누나의 근황인터뷰 영상을 보게 되어서 저의 청춘시절을 불태웠던 그분들이 갑자기 생각나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네요.(이런건 서로 공유하면서 추억해야 제맛이니
)

결론은 조로 니가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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