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그리고 오늘.
왜 이럴까요.
자꾸 엠비횽이 꿈에 나옵니다.
-_-;;
지난번엔 둘이서 국가정책에 관한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이번엔 일방적으로 듣는 꿈을 꿨네요.
거참...
사는 게 좀 힘들어도 웃으면서 밝게 살고 싶은 내 마음을 하늘이 아신다면
꿈에는 좀 세경양이나 서현양 정도는 허락해주셔도 될텐데...
이것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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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0cm 점프 작성시간 10.01.06 이제는 꿈 얘기만 나오면 반사적으로 히드라가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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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i_sa_si 작성시간 10.01.06 히드라 얘긴줄 알았다가 닉네임 보니 세펠님이 아니라서 살짝 실망(?)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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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정을사는녀석 작성시간 10.01.06 사랑이다~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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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reen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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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Ladder 작성시간 10.01.06 저도 요즘 제일 싫어하는인간이 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