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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월드컵 1주년 기념,다시 돌아보는 월드컵 속담ㅋㅋ

작성자청지|작성시간03.06.19|조회수200 목록 댓글 1
1. 피구 등 뒤에 송종국 달라붙듯

: 최선을 다해 자신의 일을 멋지게 해내는 사람을 칭찬하는 경우,또는 찰거머리 같이 쫓아다니는 사람을 일컫는 경우에 쓰는 말.



2. 히바우두 얼굴 감싸쥐고 쓰러지듯

: 평소의 명성에 걸맞지 않은 치사한 행동을 두고 하는 말. 비슷한 뜻으로 ‘오웬 페널티킥 얻어내기’가 있다.



3. 골든골 넣은 안정환 격이다

: 실수나 부진을 멋지게 만회해 기대에 부응하고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을 말한다.

비슷한 말로 ‘동점골 넣은 설기현 격’이 있다.



4. 승부차기를 앞둔 스페인팀 같다

: 상대방의 무서운 전력과 앞으로 다가올 비극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로 안심하고 있는 상태를 이르는 말. 동의어로는 ‘포르투갈팀 마카오에서 노닥거리듯’이 있다.



5. 이탈리아 방방 뛸 때 중국도 거든다더니

: 자신이 전혀 상관할 바 없는 일에 이상하게 기를 쓰며 떠들어대는 경우를 경멸하며 일컬음이다.

또는 질투심을 희한하게 발산하는 사람을 비웃는 경우에도 쓰인다.



6. 라울이 운동화에 한글로 이름 쓰듯

: 초대받은 집에 찾아가서 사랑스러운 행동을 해 칭찬과 인기를 얻는 경우를 일컫는 말. 비슷한 말로는 ‘두덱이 홈페이지에 한국 칭찬하듯’ 등이 있다.



7. 베어벡 코치 산낙지 피하듯 하다

: 금방 다가올 위험을 임시방편으로 완전히 모면한 줄로 여기는 경우를 일컫는 말.



8. 승부차기 성공 후 홍명보 웃듯

: 경사를 더 즐겁고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나 일을 뜻한다.

동의어로 ‘호아킨 슛 막은 이운재 카메라 향해 웃듯’이 있다.



9. 트라파토니 감독이 아우님 아우님 하겠다

: 성격이 불같고 더러운 사람,도무지 자신을 자제할 줄 모르는 사람을 빈정거리면서 쓰는 말.



10. 이영표의 허벅지 부상 낫듯

: 황당하게 예기치 않은 일을 당하여 암담해 보이던 일이 기적적으로 제때 회복돼 오히려 기쁨과 감사의 대상이 될 때 쓰는 말.


(www.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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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ordan11 | 작성시간 03.06.19 이거 내가 올릴려고 하다 귀찮아서 나뒀는데.. ㅡ ㅡ;; 내가 올릴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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