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을 갔다오려구요.
26일 일정으로..
런던 파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프라하
요렇게 다녀올 생각입니다.
사실 독일, 프라하만 다녀오려 하다가 자꾸 욕심이 생겨서 ^^;
해외여행도 처음이고
혼자 가는 여행인지라.
좀 걱정도 되지만.. 뭐 괜찮겠죠.
완벽한 계획을 짜서 가고 싶었으나.. 아무래도 제 스타일이 아닌듯.
일단 숙소만 잡아놓고 떠납니다 ㅎㅎ.
내일 오전 출발인데 아직도 실감이 안 나네요.
제 친구가 뉴스에만 나오지 말라던데, ^^;
저의 무사귀환을 빌어 주시길 ㅎ
그럼 다녀와서 사진 올리겠습니다.
비스게 여러분 모두 잘 지내고 계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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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호gogo 작성시간 10.02.01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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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ockmachine 작성시간 10.02.01 이글 제목보고, 하림의 출국이 생각나서 어제 밤에 계속 반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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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mouse 작성시간 10.02.01 오 멋지심.. 완전 많은 경험하고 오세요!! 소매치기는 항상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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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월湖 작성시간 10.02.01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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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Clef。 작성시간 10.02.01 와.. 부럽네요ㅠㅠ 혼자 해외여행 가는게 저도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