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muzzle작성시간10.03.03
좀 잔잔한걸 원하신다면 니코니코 일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같은 오자와 마리의 작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만화책을 좀 봤는데 그 중에 맘에 드는거 고르자면 3월의 라이온, C.A 라고 불러줘요, 가부쿠몬, 바다의 무녀, 바쿠만(데스노트 작가 신작입니다), 바텐더, 블러드 얼론(이 만화 여주인공이 여자친구랑 닮아서.....), 사이코닥터 카이쿄오스케, 세븐시즈, 샤먼 시스터즈 정도가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muzzle작성시간10.03.03
호문클루스는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릴 수 있는 만화입니다. 솔직히 저도 그다지 재밌게 보는건 아닌데 그냥 보고 있습니다. 헬로우 블랙잭은 전 아주 좋아하지만 주위에선 좋아하는 사람 별로 못봤습니다. 그냥 의학스토리 좋아하신다면 괜찮을겁니다. 보통은 이건 너무 사실적이라면서 별로 안좋아하고 의룡이 더 극적이고 만화적이라고 의룡을 더 좋아하더군요.
작성자WhiteChoco작성시간10.03.03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데요, 권투만화고 2부까지 나온 만화 있습니다. 노출정도는 약간 약하지만 서비스씬이 굿. '여동생'이라는 만화도 추천합니다. 전권 14권이고, 엄마잃은 여동생을 오빠가 데리고 와서 잘 키운다는 흐뭇한 내용입니다.
작성자Brandon Rush작성시간10.03.03
저도 아이즈 보구~이만화 만화 또 어디 없을까..한참 찾아봤는데...스토리는 모르겠고..아이즈같은 그림체를 가진 만화를 어디서 찾긴 힘들어서 포기했네요........결국 그 작가가 그런물을 또 만들길 바랬는데..sf물만 그리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