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문화]우주의 크기는 과연 얼마나 될까?...

작성자이먼키드|작성시간04.05.28|조회수456 목록 댓글 7
'우주 최연소 아기 별 발견'

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우주에서 가장 나이 어린 별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NASA는 지난해 8월 발사된 적외선 망원경 스피처가 지구로부터 4백20광년 떨어진 황소자리에서 생성된 지 수십만 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원시별'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NASA는 스피처 망원경이 태어난지 백만 년도 되지 않은 수많은 '원시별'과 원시별의 주변에 앞으로 바다가 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얼음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아울러 밝혀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YTN

PS :420광년이라 해도 대력 몇백년전의 일을 발견한 셈이니.. 흠..

‘지구型 행성’ 거느린 별 ‘우리 은하’에 50개 있다
최근까지 관측된 행성을 거느린 별 중 절반 정도인 약 50개가 지구처럼 생명체가 사는 행성을 포함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천문학자들은 그동안 우리 은하에 있는 105개의 별 주변에서 행성이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1일 영국 오픈 유니버시티의 배리 존스 교수는 자국 천문학회에서 이 105개의 별 가운데 약 50개가 지구 같은 행성을 가지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105개의 별 둘레에 존재한다고 알려진 행성은 모두 목성과 같은 거대행성이다. 이론상 지구와 같은 행성도 존재해야 하지만, 크기가 작아 현재의 기술로는 찾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존스 교수팀은 행성이 어떻게 형성되고 생명체에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를 고려한 후 105개의 별 둘레에 지구형 행성이 존재할 수 있는지를 컴퓨터 모델링으로 연구했다.

별 주변에 지구처럼 생명체가 사는 행성이 존재하려면 별에서부터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하기에 적당한 지역에 행성이 위치해야 한다. 너무 가까우면 물이 뜨겁게 끓고 너무 멀면 물이 얼어버려 생명체가 살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연구팀은 ‘지구형 행성 후보’가 다른 거대행성의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되게 이 특정지역에 남아 있는지를 조사했고 이를 통해 생명체가 거주 가능한 지구형 행성의 수를 계산했다.

전문가들은 10년 후면 지구형 행성을 실제로 찾아내고 생명체의 존재 여부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출처 ; 동아일보

ps :우주인은 정말 존재 할까요.. nba내에서의 우주인 이야기 아닙니다....대략 우리 태양계가 현 나이가 50억년이라고 들었는데.. 과연 우리 은하계나.. 우주는 얼마나 더 오래 되었을련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unknown | 작성시간 04.05.28 어떤 책 보니까 우주가 휘어진 관 모양으로 생겼다는 글 본적도 있는데...진실은 저너머에
  • 작성자IT02 | 작성시간 04.05.28 심해의 열수분출공(?)에 생명체가 많다는걸 보면 지구밖 생명체가 없지는 않을꺼 같아요
  • 작성자주변인 S.W | 작성시간 04.05.28 우린 정말 미천합니다.. -_-;
  • 작성자*funk* | 작성시간 04.05.28 우주는 계속 커지고 있다고 하네요. 200억 광년 까지 정도? 정말 끝이 없지는 않겠ㅈ.
  • 작성자hollywood visitor | 작성시간 04.05.28 아 진짜 궁금하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