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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에 관해 몇가지 질문좀 드리겠습니다,,,(짤있습니다,)

작성자효연| 작성시간10.03.21| 조회수75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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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짜불꽃남자 작성시간10.03.21 뭐였더라, 이퀼라이저를 베이스 위주로 해놓고 하루정도 그냥 틀어놓는거라고 하던데요. 이게 에이징이고 번인은 잘 모르겠네요
  • 작성자 Philadelphia 작성시간10.03.21 피치님말씀 백번 동감입니다. 수천만원짜리 스피커도 아니고 기껏해야 수십만원(?) 인데 따로 에이징(길들이기)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평소 자기가 듣는 거 듣다보면 거기에 맞게 길들여지는것 같아요(그것도 본인 느낌상이겠지만)
  • 작성자 killmesoft 작성시간10.03.21 에이징이라는 것이 꼭 필요한 것이 정설이 되긴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별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이어폰이라는게 차나 바이크처럼 쇠가 마찰되면서 뭔가를 보여주는 물건은 아닌데 말이죠. 뭐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고 신의 귀를 가지신 분들은 다르다고들 하시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SpursHolic 작성시간10.03.21 하지만 진동판이 울리지요 ㅎㅎ 헤드폰 중 고가의 것일수록 에이징의 힘은 크게 나타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killmesoft 작성시간10.03.21 아 제가 써본 이어폰이 약 5년전쯤 슈어 e3c 정도의 급인지라 더 고가의 이어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글쓰신분의 이어폰이 고가의 이어폰인가요? 예전 이어폰 세계에서 어렵사리 발을 빼고 번들의 세계로 들어온 뒤는 어떤 이어폰들이 나오고 있는지 몰라서말이죠...ㅠㅠ 제가 써봤던 777, a8, er2, e3c 까지는 에이징이 과연 필수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가 그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고요. 그리고 풀볼륨까지 이어폰으로 들을 일이 없으니...
  • 답댓글 작성자 SpursHolic 작성시간10.03.21 글쓴분의 이어폰이 고가는 아닙니다~ e3c라면 밸런스드 얼머츄어 방식의 이어폰일텐데 이런 방식의 이어폰은 에이징이나 번인의 개념이 전혀 없죠 ㅎㅎ A8이라면 에이징의 성향이 약간은 느껴지셨을거라 생각해요~ 실제로 음악 듣는 성향이 아주 다른 저와 제 친구의 A8은 소리가 좀 다르더라구요
  • 작성자 SpursHolic 작성시간10.03.21 확실히, 처음 샀을 때는 진동판을 풀어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업을 번인이라고 합니다. 에이징은 진동판의 울림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에 맞게 특화시키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근데 이건 시간이 무쟈~게 많이 필요해요. 즉, 번인이 끝난 후 에이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냥 처음 사자마자 음량을 아주 크게 해서 들으시는게 아니라면 번인도 그닥 필요 없답니다. 에이징은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의 노래를 쭉~ 들으시다 보면 자연적으로 해결되는거구요- 결론은 번인이고 에이징이고 그다지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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