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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killmesoft 작성시간10.03.21 아 제가 써본 이어폰이 약 5년전쯤 슈어 e3c 정도의 급인지라 더 고가의 이어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글쓰신분의 이어폰이 고가의 이어폰인가요? 예전 이어폰 세계에서 어렵사리 발을 빼고 번들의 세계로 들어온 뒤는 어떤 이어폰들이 나오고 있는지 몰라서말이죠...ㅠㅠ 제가 써봤던 777, a8, er2, e3c 까지는 에이징이 과연 필수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가 그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고요. 그리고 풀볼륨까지 이어폰으로 들을 일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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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pursHolic 작성시간10.03.21 확실히, 처음 샀을 때는 진동판을 풀어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업을 번인이라고 합니다. 에이징은 진동판의 울림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에 맞게 특화시키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근데 이건 시간이 무쟈~게 많이 필요해요. 즉, 번인이 끝난 후 에이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냥 처음 사자마자 음량을 아주 크게 해서 들으시는게 아니라면 번인도 그닥 필요 없답니다. 에이징은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의 노래를 쭉~ 들으시다 보면 자연적으로 해결되는거구요- 결론은 번인이고 에이징이고 그다지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