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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마지막회

작성자The Amadeus| 작성시간10.03.26| 조회수109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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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FoulMaChine MaNaGer 작성시간10.03.26 핸드폰좀 보시죠.... 전 추노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확실히 대단한 드라마였던거 같네요
  • 작성자 doctordhl 작성시간10.03.26 공감합니다. 마지막 주먹을 쥘때와, 끝봉이가 23회에서 업복이에게 우리가 안되면 우리 자식들이 이어나가서 하면 된다는 식으로 한말도 있고하니...결국 세상을 바꾼것은 주류의 싸움(송장군, 조선비)에서 이뤄진게 아니라 노비들의 행동에 의해 이뤄진것 같네요.
  • 작성자 machine 작성시간10.03.26 오늘 마지막이라 그런지 오지호도 연기 잘했고 이종혁이랑 장혁, 언년이는 정말 절정의 연기력이었어요. 특히 장혁이 이다해랑 마지막 대화할때 동공 흔들리는 장면은.. 소름이~
  • 작성자 Chosen One 작성시간10.03.26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무한역주행 작성시간10.03.26 추노가 결국 하고 싶은 말을 하더군요. 대길이의 입으로요..."세상에 얽매인 자는 모두 노비다." 급하게 마무리를 지었지만 중간중간 작가의 하고싶은 메세지가 대부분 포함되었던 마지막 화였던거 같습니다.
  • 작성자 부활하라김승현 작성시간10.03.26 공감합니다 우리 모두가 분노한다면 많은것이 달라질수 있죠
  • 작성자 인터넷리 작성시간10.03.26 어느순간 공형진이 주인공으로 되어가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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