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캠프만세작성시간04.06.01
그리고 글의 본문에 관해서.....그래서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실싸움에선 타이슨이 최강이다. 성질이 드러워서 먼저 칠것같다.....;;;; 먼저 친다면 맞겠느냐? 타이슨이 기습하는 펀치를 피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른 고수들은 얼마나 성질이 드러운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작성자JO Rule with Milicic작성시간04.06.01
Blockmachine님의 말씀이 맞습니다...루이스나 타이슨의 나이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죠...단지 차이가 있다면 타이슨은 꾸준히 운동하지 못했고, 루이스는 올림픽 이후로도 꾸준히 운동했다는 점이죠...그리고 타이슨 시절에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다뇨...@.@;; 스핑크스나 래리 홈즈등의 엄청난 복서들을 물리치고
작성자JO Rule with Milicic작성시간04.06.01
최강자의 자리에 오른게 타이슨 입니다...그리고 타이슨이 루이스를 피한다는 얘기가 나온건 타이슨의 성추행 사건 이후입니다...그 전에는 감히(?)루이스나 홀리필드옹 그리고 리딕 보우등(그나마 이중에선 홀리필드가 못싸워본게 아쉽네요...)이 경기를 가지고 싶어도 가지기 힘든 갭이 있었습니다...
작성자JO Rule with Milicic작성시간04.06.01
사실 요즘보다는 그당시가 전체적인 복싱 수준도 높았고 강자가 많으면 많았지,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던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만큼 전성기의 타이슨은 도미넌트한 선수 였습니다....그가 성폭행 사건 때문에 전성기를 짧게 가진게 아쉽네요...만약은 단지 만약일 뿐이지만, 두선수의 전성기를 놓고 본다면 타이슨쪽의
작성자캠프만세작성시간04.06.02
하하하하 타이슨이 강자였을때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다구요? 루이스를 일부러 피한다? 타이슨의 전성기 때를 얘기하는 것이 아닌 타이슨이 출감후 챔피온 때를 얘기하시나 봅니다. 타이슨 전성기때는 루이스는 아마추어 복싱선수였습니다만....프로 데뷔전..;;; 스핑크스 vs 타이슨은 포먼 vs 프레이저 이후 몇십년
작성자캠프만세작성시간04.06.02
만에 최초로 무패의 전적끼리 챔피온 전이었습니다. 최고의 흥행카드였구요. 스핑크스 역시 상당한 인기였죠. 1라운드 ko 시킵니다.....타이슨이..저는 정말 어렸을때 부터 복싱을 봐왔는데요...그 시대에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다라고 느끼는것 자체가 타이슨이 홀로 너무 대단해서 입니다. 타이슨은 다운한번 당해도
작성자캠프만세작성시간04.06.02
오~ 어떤 선수가 타이슨을 다운 시켰데~ 라고 그 선수가 유명해질 정도 였으니까요. 루이스나 리딕보우는 타이슨 전성기때 아마추어였구요. 홀리필드는 타이슨이 막 수감 되었을떄 떠올랐죠. 수감되기 전에는 도전 얘기 조차 없었던 선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