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Ignis Solus작성시간10.06.19
일본식 게임들은 그렇다 치고, 90년대의 역사는 둠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겠죠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pc게임. 10대 때 가장 재미있게 한 게임으론 울티마 언더월드, 주시자의 눈, 원숭이섬의 비밀과 문명2을 꼽고 싶네요. 그리고 프메의 옷벗기기는 dd.ldx로 기억합니다.
작성자스카이워커™작성시간10.06.19
울펜슈타인 3d가 저에게는 가장 신선한 게임이었습니다. ㅎ 처음으로 접한 3d(?) 1인칭 fps 게임이었죠. 둠도 재미있었고... 그 당시 게임의 폭력성에 놀라 학생이 심장마비로 죽었다는게 뉴스에도 방송되었던가 그랬던 걸로 기억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