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국의 국가 원수 전 재산이 시가 1900달러(약 230만원)짜리 1987년식 폭스바겐 비틀 자동차 한 대
한 달에 1만1000달러(약 1300만원)를 받는 대통령 급여도 5분의 1은 소속 정당에,
나머지 대부분은 공공주택 보급 정책에 기부
대통령궁으로 이사를 하지않고, 상원의원인 아내와 함께 수도 외곽의 작은 집에서 살고있음
예금도 없고, 빚도 없고 아예 은행 계좌도 없음 당연히 부동산도 없다. 아내 명의로 된 자그마한 꽃 농장이 하나 있을 뿐이다
바로 우루과이 대통령 호세 무히카(Mujica·75)이다
무히카 대통령은 군사 독재 정권에 맞선 좌익 게릴라 출신이며 지난해 대선에서 승리해, 지난 3월 취임했다. 그는 대통령이 된 이후로도 평소대로 검소한 생활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함
대단하네요..우루과이에 대해 알아보다가 이런 청렴한
대통령이 있었다니..^^
우리나라 어떤 대통령이랑 비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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