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CI-Air작성시간10.07.09
파이낸스센터 밑에 식당들 정말 비싸죠ㅋㅋ 강가도 맛있고, 용수산은 한식이라 그런지 돈 많은 외국인들 상대로 인기가 좋습니다. 물론 맛도 좋고.. 여기 미세스마이?? 라는 곳에서 소개팅했었는데 밥값만 8만원 나왔더랬죠;; 여기 일하는 분들 돈을 많이 벌어서인지 무척 고급스러움
작성자I LOVE NBA^^작성시간10.07.09
여기 입구로 들어서부터 굉장히 고급스런운데, 한 6,7년 전인가요?? 지하에 쌩뚱맞게 소주 파는 포차가 있었습니다. 무슨 이벤트라해서 소주를 엄청 싸게 팔아서 찾아간 기억이 나네요. 결국은 진탕 먹고 그 고급스런 복도에서 먹은걸 확인 했었죠.. 아 창피해..
작성자성격장애작성시간10.07.09
여기가 아마 건물 임대료가 전국에서 2번째 하던곳이였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건물을 너무 호사스럽고 까탈스러운면이 있어서 인테리어 할때 좀 제약이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에스원 일할때 1층에 있는 은행이 그래서 남다른 구조라서 좀 귀찮았던 적이 있어 기억이 나네요.
작성자jayKEI작성시간10.07.09
배상면주가의 봄철한정주 냉이주 정말 상쾌하고 좋습니다. 강가 본점 사장님, 예전에 자기 VIP 10명에게 2000천만원짜리 와인 10병을 사서 한병씩 돌린걸로 유명하던데,과연 얼마나 먹어야 저런걸 줄까? 라고 생각도.. 저기 딤섬 파는집 정말 별로였습니다. 불친절하고-옷차림이 없어보이긴했지만-양이 부족해 많이 시켜먹어야해서 상당히 거액이 나오더군요. 그 안에 수제햄버거집은 추천해드릴만합니다. 값도 싼 편이고 맛도 좋고 그렇숩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