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제 여자친구 발냄새를 좋아합니다.
본인의 경험에 의거한다면 뭐 NBA카페 회원분들 보다 연애 경험은 적지만 살면서 지금까지 5명의 여자친구를
사귀어 보았습니다. 사랑을 하다보면 여자친구의 땀냄새라든지, 향수냄새, 그리고 발냄새를 맡아 보는것이지요.
저는 현재까지 5명의 여자친구의 발냄새를 맡아보았지만 지금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의 발냄새가
가장 좋습니다. 여자 발냄새는 흔히 말하는 퀴퀴한 꼬랑네가 날수도 있고, 단내가 나는 풋풋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NBA카페에 여자친구 혹은 기혼자 분들중에 아시겠지만 여자친구의 발냄새를 맡아보면 퀴퀴한 발냄새가
날수도 있고, 사랑스럽게 제 여자친구처럼 좋은 발냄새가 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모든 커플이나, 배우자 같은 경우에는 100 이면 100 다 시러한다는것은 오류 입니다.
단지 약간의 소수적인것 뿐이지. 여자친구의 발냄새가 중독적이면서 사랑의 발냄새가 난다는 것입니다.^^
저도 사랑하는 제 여자친구가 아직 18살 미성년자 이지만 2년후에는 결혼 계획이 있습니다. 예비 와이프이죠.
저희는 서로 천생연분입니다.^^
기혼자 혹은, 연인분들도 여자친구의 발냄새를 사랑하는 분도 계실겁니다. 일종의 사랑 표현이거든요. 취향이나.
NBA 카페회원중에 현재 솔로 이신분들은 안타까운 부분이지만
이런 생각을 해보셔야 됩니다.
본인이 원하던 이상형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그녀와 사귀면서 발냄새를 맡아 보자, 향긋한 발냄새가 나는것입니다.
굉장히 중독적 일겁니다. 뭐 여자도 체형과 체질에 따라 발냄새의 향방이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저는 강아지 발냄새, 아기 발냄새, 초등학생 발냄새도 맡아 보았습니다.
여자친구의 발냄새를 맡는다는것은 사랑의 표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스턴 관련글도 나중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