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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화 '대부1,2'를 봤습니다.

작성자Everything.Defeat|작성시간10.07.17|조회수1,218 목록 댓글 14

 

 

 

 

 

 

 


 

 

 

계속 미루다 미룬 영화 대부를 오늘에서야 봤습니다.

1,2편 연속으로 봤는데 원작을 안읽은 탓인지 완벽하게 이해하진 못했네요.

말론 브란도와 알 파치노. 정말 멋진 연기와 조화로운 ost, 각 부분 롱테이크도 인상적이었구요..

아 로버트 드니로도 훌륭했습니다.

잊을수 없는 명대사도 기억에 남네요. 그에게 절대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하겠다라.. 멋지네요.

3편까지 볼려니까 졸음이와서 안되겠네요.

다음에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볼려고하는데 보신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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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ransurfing | 작성시간 10.07.17 비도 오는데... 좋은 영화 얘기가 많네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저도 강추요. 오래 전에 봐서 줄거리는 다 기억나진 않지만 그 당시 영화를 본 후의 느낌은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OST는 엔니오 모리꼬네옹께서.. 너무 좋아요..
  • 작성자TrustNo1 | 작성시간 10.07.17 전 대부보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를 좋아합니다. 대부보다 좀더 영화같다고 할까요. 대부는 워낙 긴내용이라 그런지, 한편이 완결되는 느낌이 좀 부족하고, 너무 어둡고 딱딱해서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 작성자muzzle | 작성시간 10.07.17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너무 많은 판본이 존재하고
    편집본마다 내용도 달라서
    어느게 진짜인지 알기 힘든 영화라고 하더군요
  • 작성자무한역주행 | 작성시간 10.07.17 2와 3의 경우에는 많은 편집이 되서 몇번 볼때마다 새로운 느김입니다.
  • 작성자ARTEST Pacers | 작성시간 10.07.17 3편은 너무 급조해서 만든느낌이 강하단 평을 많이 듣습니다....시리즈중에서 졸작이란 소리도 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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