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여자친구 두명이랑 해운대를 간다고합니다.
근데 제가 타 사이트에서 눈팅을 하는데.. (비스게같은곳)
해운대 (바다)는 무슨 헌팅의 천국이라고-.-; 클럽이랑 다를게 없다고하시더라구요
밤되면 짐승의 천국이 되어버리고, 무슨 헌팅을 엄청나게 한다는둥..
그래서 좀 걱정이되기는하는데..
여자친구가 뭐 친구들이랑 거기가서 자고오는것도아니고
원래 미국에있는데, 한국에서 계절학기듣느라 서울 할머니댁에있다가
부산에 아빠보러갈겸 갔다가 놀러가는거거든요 (아버지께서 부산에 발령받아서 부산에서 일을하셔서)
뭐 여자친구 믿고 이런건 당연한데
살짝 불안하긴하네요
정말 해운대 여자끼리 보내는거 많이위험한가요-.-?
항상 클럽이고 자시고 여자친구 친구들 때문에 짜증이나네요
남자친구도없는것들이 왜자꾸 남자친구있는애들 꼬셔서 놀라고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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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인맨 작성시간 10.07.27 해운대가 이런곳이였군요..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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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akur!! 작성시간 10.07.27 끊임없이 몰려들 발정난 어리고 예의없고 술에 취한 숫캐들과 바닷가라는 분위기 + 알콜이 가미되서 살짝 이성보단 감성에 치우치기 시작한다면 왠만한 요조숙녀가 아닌이상 남자들과 합석해서 술먹는 정도까지는 당연히 간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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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885 망치질! 작성시간 10.07.27 인셉션을 사용하세요...해운대가 싫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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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stOneMin 작성시간 10.07.28 여름 바다는 위험지역입니다. 지뢰지대를 걷고 있다. 그 중간에 앉아있다라고..생각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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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be JANG 작성시간 10.07.28 해운대 구경하러 가보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