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기'하면...
현아를 언급할 때 '패왕색기'라는 표현을 쓰듯이,
보통은 여자한테 많이 쓰죠.
하지만...
남자한테도 색기라는 것이 있죠.
쉽게 말하면 '섹스 어필'이라는 것이죠.
어느 설문조사 결과, 가장 색기가 있는 남자 연예인으로 소지섭이 선정됐다고 하네요.
뒤이어서는 월드스타&사기꾼 비, 빅뱅의 탑, 공유, 류승범 등이 뽑혔고요.
이 스타들의 공통점은 모두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남들은 아닙니다.
물론 얼굴이 못 생긴건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미남인 장동건, 원빈, 주진모, 정우성하고는 차이가 나죠.
즉, 단순히 잘생긴 것과 색기는 다르다는 것이죠.
왜 그런거 있잖아요. 그냥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간지난다, 남자답다 하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은 바로 섹스 어필, 즉 남자로서의 '색기'를 갖춘 사람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하정우같은 스탈이 그렇습니다.
섹스 어필, 색기라는 것이 남자에게도 왜 중요하냐면...
이것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여자가 남자를 진짜 남자로 이성으로 볼지, 아님 그냥 친한 남자 사람으로 볼지 좌우된다고 봅니다.
1. 여러분이 생각하는 색기있는 남자 인물로는 누가 있나요?
2. 여러분이 생각하기에는 남자의 '색기'란 예로 들면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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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3kidd2 작성시간 10.08.08 김남길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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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금낙타 작성시간 10.08.08 조니뎁 횽이 좀 색기가 있는거 같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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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awn Marion 작성시간 10.08.08 뭐랄까 얼굴 선이 굵고 수염이나 구렛나룻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색기가 충만하다고 할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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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IR CANADA♣ 작성시간 10.08.08 나쁜 남자....구체적으로 '못된 눈'을 가진 남자라고들 하더군요. 소지섭, 하정우, 박해일 같은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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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욕하지말자 작성시간 10.08.09 아니 차승원이 언급이 안되는게 이상하네요.. 남자인 제가봐도 진짜 색기가 넘치는걸로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