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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마음의 소리.

작성자김지|작성시간10.09.08|조회수1,648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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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In Your Face | 작성시간 10.09.08 ㅋㅋㅋㅋㅋ이것도 웃기지만 저에게 최고는 "힙합정신"ㅋㅋㅋ 휘끼휘끼~ㅋㅋ
  • 작성자현운데요 | 작성시간 10.09.08 저도..ㅋㅋ이편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부팅..ㅋㅋㅋㅋㅋ
  • 작성자D. Nuts! | 작성시간 10.0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웃기죠ㅎ 개인적으로 "여기 경찰서가 어디죠?" 편이랑 "그들은 치타라도 튀겨먹을 기세였다" 편이 가장 좋았습니다ㅎ
  • 작성자BAYLOR22 | 작성시간 10.09.08 전 초기 작품들이 웃기는 빈도가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번식기의 숫사자는...같이
  • 작성자자네는 꿈이뭔가? | 작성시간 10.09.09 존래이 편 기억하시는분 안계시나요?ㅋㅋ 지존 '존'에 올'래' 그리고 이는 '석이' 할때 '이' 라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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