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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페셜 `도시의 개`

작성자IssueMaker| 작성시간10.10.24| 조회수1729|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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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AL-브라이언Kim 작성시간10.10.24 법적으로 개정이 될필요가 막 버리고 가니 법이없으 저런사람들이 기승을 부림 그리고 개잡아다 먹으려는 야만적 인간들 정말 화가나더군요;;
  • 작성자 짜자장 작성시간10.10.24 저도 이 방송 우연히 보면서 참... 안타깝더군요. 인간은 정말 나빠요.
  • 작성자 Sprewell8 작성시간10.10.24 우리집 개는 한달전 죽었는데...사람 나이로 15살...96년생 이었으니까요....김포에 있는 개 화장장에 넣어줬습니다...동영상은 못 봤지만 개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것만봐도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 작성자 new-sts 작성시간10.10.24 개 키울 자격없는 인간들 많죠 자격이 있어야 개를 키우게해야할듯
  • 작성자 스프리짱 작성시간10.10.24 이래저래 저도 5마리를 안고 살아갑니다. 모쪼록 더는 버려지는 개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무한역주행 작성시간10.10.24 그래서 가끔 고양이 입양글 올라오면(타 사이트에서) 키우고 싶지만 차마 키우진 못합니다. 7년, 혹은 근 9년가까이 집에서 계속 키울수 있을까라는 걱정때문이죠. 당장 3~4년만 보고 키울수 있겠네 우왕ㅋ굳ㅋ 이딴 소리 지껄이면 너무 무책임하죠.
  • 작성자 初心 작성시간10.10.24 아 몇주일전에 죽은 우리집 강아지가 생각나네요. 늙고 힘없어 눈멀고 다리끌고다녀서 보기 참안좋았었는데..ㅠㅠ
    아버지가 장난으로 밖에다 버리자 이런소리했을때 진짜 화내고 그랬던 기억이나네요 물론 장난으로 말씀하신거지만 진짜 그런거 너무싫어요
    아파트 뒤에 흙에 새벽몰래 형이랑 묻어줬습니다(불법이라더군요 묻는거는..동물병원에 맡기면 강아지들 시체 더미에 놓고 한꺼분에 소각한다는 소리듣고 차라리 가까운곳에 묻어주는게 좋다고생각했습니다) 그위에 풀?나무?비슷한거 옆에있는거를 옮겨 심었는데 집에 들어올때마다 보면서 들어오네요..아 너무 허전하네요 강아지의 빈자리가..
  • 작성자 超人 작성시간10.10.24 책임감 없는 인간들은 똑같이 저렇게 취급받아야 합니다.
  • 작성자 미남계의카리스마 작성시간10.10.25 며칠전에 제 친구네 강아지가 죽었는데 그게 제가 중학교 3학년때 부터 키우던 거였으니까.. 한 13~4년 정도 됐네요.. 친구가 그 강아지가 죽을때 엄청 슬퍼했는데
    저 프로를 봤다면 더 슬퍼했겠네요 ㅠㅠ
  • 작성자 한글사랑해줘 작성시간10.10.25 저런인간들은 정말 같은 인간으로써 정말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저런 인간들이 너희는 소 돼지 먹지 않느냐 하면 뭐라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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