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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대영제국의 위엄

작성자SHOWTIME|작성시간10.11.10|조회수2,469 목록 댓글 39

 

대영제국의 식민지 지도

 

 

대영제국의 식민지 목록

  • 바베이도스 (1627년 정복)
  • 앤티가 바부다 (1632년부터 정복 시작, 1667년 완전히 식민지화)
  • 자메이카 (1670년 마드리드 조약으로 식민지화)
  • 버뮤다 제도 (1609년 이민, 1684년 직할 식민지)
  • 지브롤터 (1713년 위트레흐트 조약으로 식민지화)
  • 캐나다 (1763년 퀘벡 정복으로 식민지화)
  • 바하마 (1783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식민지화)
  • 세인트키츠네비스 (1628년 정착, 1782년 통치 확립, 1783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영국령으로 통합)
  • 트리니다드 토바고 (1797년 정복, 1802년 식민지화)
  • 몰타 (1814년 파리 조약으로 정복)
  • 세인트루이스 (1814년 파리 조약으로 영국령으로 통합)
  • 모리셔스 (1814년 식민지화)
  • 싱할리 왕조 (1815년 내분으로 붕괴)
  • 오스트레일리아 (1788년 정복 시작, 1827년 완전히 식민지화)
  • 가이아나 (1831년 정복, 원명 영국령 기아나)
  • 포클랜드 제도 (1832년 정복)
  • 뉴질랜드 (1839년 정복 시작, 1840년 완전히 식민지화)
  • 시크 왕국 (1849년 제2차 시크 전쟁으로 붕괴)
  • 무굴 제국 (1859년 세포이 항쟁으로 붕괴)
  • 몰디브 (1867년 보호령으로 정복)
  • 싱가포르 (1819년 개발 착수, 1823년 할양 조약, 1826년 식민지 편입, 1867년 완전히 식민지화)
  • 오만 (1871년 술탄의 복위로 사실상 식민지로 전락)
  • 피지 (1874년 정복)
  • 벨리즈 (1798년부터 정복 시작, 1884년 직할 식민지로 분리)
  •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1762년 점령, 1883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통합)
  • 소말리아 (1884년 보호령으로 식민지로 전락)
  • 알라웅페야 제국 (1886년 제3차 영국-미얀마 전쟁으로 붕괴)
  • 말라카 왕국 (1786년부터 정복 시작, 1888년 보호령으로 식민지화)
  • 우간다 (1890년 영국-독일 협정으로 정복)
  • 말라위 (1891년 보호령으로 정복)
  • 시에라리온 (1808년 직할식민지, 1896년 완전히 정복)
  • 홍콩 (1860년 베이징 조약으로 영유, 1898년 주룽조차 조약으로 정복)
  • 수단 (1885년 정복, 1899년 이집트, 영국 공동 통치)
  • 솔로몬 제도 (1893년 보호령, 1899년 여러 섬 추가 및 식민지화)
  • 쿠웨이트 (1899년 보호령으로 정복)
  • 통가 (1900년 보호령으로 정복)
  • 아샨티 왕국 (1901년 식민지화, 원명은 황금 해안)
  • 감비아 (1902년 직할 식민지로 정복)
  • 남아프리카 공화국 (1814년부터 정복 시작, 보어 전쟁으로 1902년 정복, 후에 남아프리카 연방으로 변경)
  • 세이셸 (1903년 식민지화)
  • 바라크자이 왕조 (제2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쇠퇴, 1905년 보호령으로 전락)
  • 파푸아뉴기니 (1884년 정복, 1906년 오스트레일리아에 합병)
  • 스와질란드 (1907년 보호령으로 정복)
  • 보츠와나 (1895년 케이프 식민지에 편입, 1910년 남아프리카 연방에 합병)
  • 나이지리아 (1861년부터 정복시작, 1914년 완전히 정복)
  • 바누아투 (1914년 프랑스와 공동 통치로 정복)
  • 탄자니아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정복)
  • 케냐 (1823년 부분적 식민지화, 1895년 식민지 경영, 1920년 직할 식민지)
  • 짐바브웨 (1923년 자치 식민지로 정복)
  • 잠비아 (1889년 부분적 식민지화, 1924년 완전히 정복)
  • 키프로스 (1878년 부분적 식민지화, 1925년 완전히 정복)
  • 예멘 (1839년부터 정복 시작, 1937년 직할 식민지로 승격)
  •  

    대영 제국(大英帝國, British Empire)은 15세기 유럽 사람들이 해양을 통해 유럽 밖으로 진출한 대항해 시대 이후 1931년 영국 연방이 성립할 때까지 영국에 복속되거나 영국이 건설한 세계 각지의 식민지와 통치 지역을 거느린 제국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1921년 당시 전 세계 인구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4억 5천8백만 명 이상의 인구와 지구 육지 면적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3,670만 제곱 킬로미터의 영토를 차지했다. 그 결과, 영국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초강대국이자 가장 거대한 제국이 되었으며, 세계 역사에 경제, , 정부조직, 군사, 스포츠, 교육, 학술, 과학 등 문화와 사회 면에서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영어를 범세계적 공용어의 위치에까지 올려놓았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친 최전성기에는 영국령의 식민지가 어찌나 광대한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렸다.

     

    당시 대영제국은 세계로 뻗어나가 국력을 과시한반면에, 조선왕조는 한반도라는 우물안에서 변태적인 세도정치와 국제정세를 제대로 읽지 못해서 서서히 망해가던 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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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onkey D Luffy | 작성시간 10.11.11 캐나다 사람들이나 인도 사람들이 이런거보면 참 기분좋겠네요.
    • 작성자bestMAVS | 작성시간 10.11.11 쪼그만한 주제에 많이도 먹었네요
    • 작성자와호장룡 | 작성시간 10.11.11 개인적으로 영국이 제국이면 영제국이지 '대'자를 붙이는 것을 안 좋아 합니다. 교수님 앞에서 대영제국이라고 잘못 말했다가 된통 깨진적이;;;; 영국이 제국주의가 팽창해 가는 과정을 보면 '신사의 나라'라는 그들의 포장이 얼마나 역겨운지 알게 되죠.
    • 작성자헤이세이.. | 작성시간 10.11.11 쩝.. "대단함" 이란 생각은 드는데 "위엄"이라곤 생각이 안드네요..
    • 작성자Unknown-Position | 작성시간 10.11.11 한심하네요; 쇄국정책을 한것이 청의 이유도 있고 정조 이후로 조선의 왕들은 죄다 10대시절에 임금이 되지 않았나요??? 안동김씨 풍산조씨등 파벌들의 싸움에 새우등만 터진 꼴이지... 그때나 지금이나 파벌싸움이 한심하긴 하지만 이 글을 쓴 사람은 정말 무식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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