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야말로 남자의 자존심이라는 이야기가 남성잡지에서 많이 나오더군요.
뭐 남성잡지야 별 재미도 없고 관심도 없으며 대다수가 허세덩어리라 생각하지만요. (애독자분들께는 사죄의 말씀을)
그런데 이거 하나는 궁금하더군요.
남아공 월드컵 우승국 스페인 국대의 정장 사진입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휴고 보스같네요.
독일 월드컵 우승국 이탈리아 국대의 정장 사진입니다.
돌체 앤 가바나네요.
어느 쪽이 더 간지나고 더 맘에 드시나요?
P.S 1 저는 이탈리아를 찍었습니다.
P.S 2 개인적으로 잠브로타와 마테라치가 가장 멋지네요.
P.S 3 패션이라 판단하여 비스게에 올렸는데 좀 애매하네요. 기스게로 옮겨야 한다면 바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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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Iggy 작성시간 10.11.28 06년에 비하면 성적은 시망이었지만 10년 이탈리아가 모델들은 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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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소닉스™ 작성시간 10.11.28 카모는 영화 아나키스트에 나오는 돌쇠를 너무 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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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림보 작성시간 10.11.28 이건 뭐.. 이탈리아 아닌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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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코 작성시간 10.11.28 끝에서 세번째 사진 선그라스 쓴 사람은 뭔가요?? 폭풍이네요. 진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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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onkey D Luf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03 보누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