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MAc작성시간04.07.11
what a play...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정말 주위에 그런여자친구들 몇몇있는데..정말 싫습니다-- 도대채 몇명을 가라치웠는지 모를정도로....상대남자들만 꾸리꾸리한기분이죠-.-;;; 저도 밀러타이임님과 비슷한 심정이었던적있습니다...제 개인적인경험으로는 다음여자친구를 만나게될때까지...그기분 계속갑니다ㅠㅠ
작성자왜?몰라!작성시간04.07.11
what a play.. 님 의견에 정말 동감합니다.. 어쩔수 없는거겠죠... 남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플레이보이는.. 절대 못고치는 불치병이죠.. 저걸 내가 고쳐야 하겠다는 일념으로 그 남자를 허락하는 여성분들.. 절대 고칠수 없는 불치병입니다..ㅡㅡ;
작성자gary_moore작성시간04.07.11
만남과 이별은 자기에게 맞는 사람을 찾는 기나긴 여정이라고 했으니, 이 사람이 아니면, 또 다른 사람을 찾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봅니다. 되려 이미 지나간 사람 못 잊고 목 메다는 게 더 미련해 보이고, 설사 그런다고 해도 지나간 사람이 좋아할 거 같지도 않고요. 이미 끝난 건 끝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