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용하다가
기기변경하거나 해지하고 신규 가입할때 항상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는것같던데요?
약정기간이나 의무사용기간이 지났으면 그폰은 사용자소유가 되는거 아닌가요?
다른분들도 그냥 기기반환하시나요?
일반폰사용중인데 약정기간이 조금남아 위약금물고 아이폰4로 갈아탈려고 하는데요..
위약금 내도 이폰은 또 반납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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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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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yun0315 작성시간 10.12.25 그쵸. 특별한 사연이 있거나 하지 않는 이상...그냥 반납하는게 좋죠. 자원도 재활용되구요. 뭐...그 안에서 엉뚱한 회사들이 이익을 보거나 하는거 같긴 해서 좀 배아픈것도 있지만.. 저한텐 나둬봐야 쓸모도 없고...인류전체로 보면 좋은게 좋은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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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린아이 작성시간 10.12.25 분실했다고 하시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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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ocal0171 작성시간 10.12.25 좀 다른 얘기일수도 있습니다만.. 요새는 반납 조건 대신 SK에서 미반납이나 기존 기기에 락을 걸어 영원히 공기계로 못쓰는 옵션을 많이 넣지요..-ㅅ-;;;(여러모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하는 SK군요..) 이렇게 될 경우 여러 반사이익이 생깁니다.. SK입장에서는 공기계로 갈아타는 기존 유저들의 숫자를 감소시킬수 있는 경제적 효과가 있는거지요.. 그리고 이런 옵션을 욕먹어가며 넣는 이유는 기변의 경우 동일 조건으로 판매시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가입에 비해 마진이 적게 남기때문에 그 부분을 보상받고 싶어하는겁니다 글쓰신분이 걱정하신 KT에서의 기변은 걱정하실 부분이 아닌듯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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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완전소중프린스 작성시간 10.12.25 그런가요? 전 한번도 그런 요구를 받은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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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ns Will Rise Again~!! 작성시간 10.12.25 SK만 그렇습니다. "반드시"는 아니고, 반납하냐 안하냐에 따라 구매가격이 보통 5만원 차이가 나죠. KT나 LGT도 반납하면 추가할인(1~3만원) 해주는 제도가 있기는 합니다만, 관리가 힘들다는 이유로 기변을 하더라도 반납하라는 말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마진이 남질 않아서 직영을 제외하면 기변으로는 판매하지를 않거나 신규가입로 돌리는 경우가 많죠. 저도 잘은 모르지만 반납폰에 대해서 재활용 가능한 부품회수, 중국으로 판매, 임대폰으로 활용 등이 목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